매번 밥을 먹기 위해 교대 먹자골목까지 갈 순 없는 법
이번엔 교대역 근처로 맛집 탐방을 나섰습니다.
갈릭앤페퍼 Garlic & Pepper
1번 출구로 나와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와
쭈우우우우욱 걷다보면
오른쪽에 보이는 파스타 가게입니다.
마늘과 후추 입니다.

밖에 있는 메뉴판을 찍어야겠네요.
이래서 아직 파워블로거가 아닌가봅니다.
치즈가 달달하니
조금 매콤한 맛의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이게 참 뭐랄까.. 맛나더군요.
약간 느끼하긴 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맛의 피자였습니다.
참고로 물, 보리차, 피클은 셀후 입니다.
점심에 가서 세트로 먹으면 꽤 저렴한 가격에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 데이트하기에도 좋을듯 하네요.
* 시금치리코타치즈피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죠.
시금치는 몸에 좋지 않아요.



덧글
포스팅 참 재미있게 하시는 것 같아요.^^ 보고 배워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