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피자와 파스타가 맛있는 집, 갈릭앤페퍼 맛집


매번 밥을 먹기 위해 교대 먹자골목까지 갈 순 없는 법
이번엔 교대역 근처로 맛집 탐방을 나섰습니다.

갈릭앤페퍼 Garlic & Pepper

1번 출구로 나와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와
쭈우우우우욱 걷다보면
오른쪽에 보이는 파스타 가게입니다.
오늘의 맛집
마늘과 후추 입니다.
들어가서 메뉴판 찍고 있긴 좀 부끄러우니
밖에 있는 메뉴판을 찍어야겠네요.
이래서 아직 파워블로거가 아닌가봅니다.

리코타샐러드(9,000원) 입니다.

치즈가 달달하니 살이 찌기 좋은 맛입니다.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13,000원)

조금 매콤한 맛의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먹물쉬림프피자 (14,000원 M)

이게 참 뭐랄까.. 맛나더군요.
약간 느끼하긴 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맛의 피자였습니다.



참고로 물, 보리차, 피클은 셀후 입니다.

점심에 가서 세트로 먹으면 꽤 저렴한 가격에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 데이트하기에도 좋을듯 하네요.


* 시금치리코타치즈피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죠.
시금치는 몸에 좋지 않아요.



덧글

  • 양파캐는노인 2014/07/25 11:50 # 답글

    사람은 고기를 먹는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고 갑니다.ㅎ
    포스팅 참 재미있게 하시는 것 같아요.^^ 보고 배워야겠네요.
  • 자두알감자 2014/07/25 16:43 #

    감사합니다. 불금인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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